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미세먼지 잡는 음식… 물 자주 마시면 면역력 증진·미세먼지 희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6:18
2015년 2월 23일 16시 18분
입력
2015-02-23 16:06
2015년 2월 23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세먼지 잡는 음식’
23일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미세먼지 잡는 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세먼지 잡는 첫 번째 음식으로는 바로 물이다. 물을 자주 마시면 기관지에 쌓인 미세먼지를 씻어내 소변으로 배출하기 쉬워진다. 기관지 점막의 습도를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미세먼지를 희석시켜준다.
해조류에는 혈액순환에 효과적인 비타민 K와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의 중금속 또는 발암물질 등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한다.
오메가-3 지방산에는 기도의 염증을 완화시켜 폐질환의 증상인 호흡곤란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고등어, 연어, 꽁치, 갈치 등 생선류와 아욱, 들깻잎 등 채소류가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도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데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배는 기관지에 좋은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폐염증에 좋고 가래나 기침을 감소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마늘은 미세먼지 속 중금속의 해독을 도와 체내에 중금속 축적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미나리도 미세먼지 잡는 음식으로 빼 놓을 수 없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들어있는 알칼리성 채소로 혈액을 맑게 하고 해독작용을 한다. 매연과 먼지를 통해 체내로 들어온 중금속을 흡수하여 몸 밖으로 배출해 준다.
‘미세먼지 잡는 음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세먼지 잡는 음식, 어르신들께 알려드려야겠습니다”, “미세먼지 잡는 음식, 아침에 출근하는데 공기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미세먼지 잡는 음식, 오늘 미세먼지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불장’에 국민연금 작년 231조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
방미통위 5인체제 가동 눈앞… 국회의장, 비상임위원 2명 결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