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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524kg 든 남자, 타이어 8개를…‘세계에서 가장 힘센 사나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6 11:45
2014년 3월 26일 11시 45분
입력
2014-03-26 11:28
2014년 3월 26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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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아놀드 스트롱맨 클래식’ 대회에서 한 남성이 무려 1155파운드(약 524kg)의 바벨을 들어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 주인공은 리투아니아 출신 지드루나스 사비카스(Zydrunas Savickas) 씨로 선 상태에서 허리를 바닥과 수평이 되게 숙였다 일어나는 동작의 ‘데드리프트’ 부문에서 8개의 타이어 바벨 1155파운드(약 524kg)를 들어 올렸다.
524kg 든 남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524kg 든 남자, 엄청나네”, “524kg 든 남자, 놀라워”, “524kg 든 남자, 성인 여성 10명 정도 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유튜브 (524kg 든 남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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