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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키는 패션? ‘오염된 공기 무서워~’ 방독면 차림
동아닷컴
입력
2013-12-10 20:54
2013년 12월 10일 2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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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지키는 패션? ‘오염된 공기 무서워~’ 방독면 차림
‘건강 지키는 패션’
오염된 공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건강 지키는 패션’으로 무장한 여성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네티즌은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에 방독면을 쓰고 앉아있는 한 여성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여성은 코와 입만 가리는 일반적인 방독면과는 다른, 머리 전체를 감싸는 독특한 모양의 방독면을 쓰고 있다.
색과 모양도 일반 방독면과 달라 마치 그 모습이 외계인처럼 보인다.
게다가 패션도 예사롭지 않다. 발목을 두툼하게 감싸고 있는 털부츠가 방독면과 조화를 이루는듯 하다.
주변 사람의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휴대폰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결벽증이 있는것 같다", "건강 지키는 패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건강 지키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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