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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 국내 최초 트라이애슬론 경기복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0 12:00
2013년 6월 20일 12시 00분
입력
2013-06-20 11:57
2013년 6월 20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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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가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전문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을 위해 트라이애슬론 전용 경기복을 국내 브랜드 최초로 출시했다.
케이스위스가 후원하는 국가대표팀과 국내 탑클래스 동호인들의 착장 테스트를 통해 개발해 최고의 피트감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물의 부력과 공기저항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장시간 착용 시 피부가 쓸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부드럽고 착장감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디자인은 절개라인을 가미해 스포티하면서도 슬림해 보이는 것이 특징. 상의는 비비드한 네온 컬러, 하의는 무채색 컬러로 믹스매치해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특히 케이스위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5선을 적용해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트라이애슬론의 액티브함을 강조했다. 상의와 하의 투피스로 구성된 트라이애슬론 전용 경기복의 가격은 13만 5000원부터 16만9000원까지.
2010년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공식후원 계약을 맺은 케이스위스는 2016년 12월까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의 국내 대회 및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한다.
양형모 기자 ranbi361@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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