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도미콥터’ 눈길! “대박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10:01
2013년 6월 13일 10시 01분
입력
2013-06-13 09:56
2013년 6월 13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영상 캡처
영국에서 한 피자 업체가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2일 SBS 뉴스는 “무인 항공기로 피자 배달을 시도한 회사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업체는 ‘도미콥터’라 부르는 무인항공기(드론)을 이용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교통체증 없이 신속하게 피자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도미콥터’는 라지 사이즈 피자 두 판을 반경 4마일(약 6.4㎞) 지역에 10분 내로 배달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으며 GPS와 카메라가 달려있어 정확하고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원래 이 무인 항공기는 폭격용으로 만들어졌지만 크기가 1m안팎으로 작아지고 가격이 낮아지면서 활용도가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대박이네”,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한 번 받아보고 싶다”, “정말 획기적인 배달시스템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與지도부 ‘공소취소 특위’ 설치에, 공취모 “별개조직 운영”
한강버스 내달 재개, 지선앞 다시 찬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