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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 기발하긴 한데...가격이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0 14:14
2013년 5월 10일 14시 14분
입력
2013-05-10 14:08
2013년 5월 10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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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사진이 누리꾼들희 호기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에는 유리 튜브로 연결된 두 개의 와인잔이 담겨있다.
이 독특한 와인잔은 영국의 짐 로코스라는 디자이너 만든 발명품이다. 와인을 마시기 위해서는 두 명이 동시에 잔을 들어야하며 서로호흡을 맞아야 마실 수 있도록 도안된 잔이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으면 한입도 마실 수 없는 이 와인잔은 다툰 연인이 화해할때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은 인터넷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480달러(약 53만원)다.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 기발하긴 한데 너무 비싸다. 다툰 연인 위한 와인잔 오히려 더 싸울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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