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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나 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3:52
2013년 5월 7일 13시 52분
입력
2013-05-07 13:31
2013년 5월 7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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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100일 동안 입어도 깨끗한 옷이 소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100일 동안 입어도 깨끗한 옷’이라는 제목으로 옷 한 벌이 소개됐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 옷은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의류업체가 만든 셔츠로 고급 소재인 ‘파인 울 실’에 특별한 기술을 동원했다.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은 더운 날에는 습기를 배출하고 추운 날에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또 인간 피부와 비슷한 특성이 있어 장기간 청결 유지가 가능, 드라이클리닝과 다림질이 필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의류업체 측은 제품 출시를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소셜 펀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떤 소재인지 한 번 보고 싶다”,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대박이네!”, “이게 정말 가능하다면 인기 폭발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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