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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꼴불견 행동 1위 ‘면접 불참’, 2위·3위는? “그랬구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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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09:53
2013년 4월 23일 09시 53분
입력
2013-04-23 09:47
2013년 4월 23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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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구직자 꼴불견 행동 1위’
기업에서 본 구직자 꼴불견 행동 1위는 무엇일까? 조사 결과 ‘연락 없이 면접 불참’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 788명을 대상으로 한 ‘구직자들의 꼴불견 행동’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1위는 ‘연락 없이 면접 불참’(70.4%)이 차지했다. 이어 합격 후 돌연 입사 포기’(57.6%), ‘기업, 직무 파악 없이 묻지마 지원’(47%), ‘지각, 복장 불량 등 면접 태도’(36.2%)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합격 의사 없는 듯 불성실한 면접 참여’(34.3%), ‘과도한 연봉 요구’(29.4%), ‘자격조건 무시한 입사지원’(28.9%), ‘스펙, 경력 등 과대포장’(20.3%), ‘기업명 등 오타 낸 서류 제출’(19.8%)도 구직자 꼴불견 행동으로 꼽혔다.
설문에 참여했던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꼴불견 행동을 하는 지원자의 비율을 평균 30%로 꼽았으며 응답자의 93%는 “스펙이 우수해도 꼴불견 행동만으로 탈락시킨 지원자가 있었다” 고 밝혀 구직 태도가 취업에 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 꼴불견 행동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구직자 꼴불견 행동 1위가 ‘연락 없이 면접 불참’이었군”, “꼴불견 행동을 하는 건 입사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일 듯”, “저는 꼬박꼬박 성실히 잘 참여하는데 왜 떨어트리는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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