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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밑의 숨소리, 방에 아무도 없는데…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1 12:01
2013년 4월 1일 12시 01분
입력
2013-04-01 11:59
2013년 4월 1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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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 밑의 숨소리, 방에 아무도 없는데… ‘섬뜩’
‘침대 밑의 숨소리’
침대 밑에서 숨소리가 들린다는 상황을 담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침대 밑의 숨소리’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은 공포감을 조성하는 음악과 “분명 집에 혼자 있는데 침대 밑에서 숨소리가 들린다”라는 설명 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침대 밑에 코만 내놓고 자고 있는 애완견이 찍혀 있는 사진이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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