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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돌직구 문자, “나 예쁘지 않아?” 딸 물음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20:29
2013년 3월 5일 20시 29분
입력
2013-03-05 20:18
2013년 3월 5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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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돌직구 문자
엄마의 돌직구 문자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엄마의 돌직구 문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엄마와 딸의 문자를 캡처한 것으로 딸은 “엄마 나 어떡해”라는 진지한 내용으로 문자를 시작한다.
딸은 우선 “엄마 나 어떡해?”라고 물었고 엄마는 “왜”라고 대답했다. 이어 딸이 “나 너무 예쁜 것 같아”라고 말하자 엄마는 “하하하 미친”이라고 응답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줬다.
엄마의 돌직구 문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돌직구 문자 엄마가 쿨하시네”, “모녀가 친구같다”, “엄마의 돌직구 문자 딸이 상처받을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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