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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북부 개기일식’ 놀라운 우주의 신비 보기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7:56
2012년 11월 14일 17시 56분
입력
2012-11-14 17:38
2012년 11월 14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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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북부 개기일식’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호주 북부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시민 수만 명이 운집해 화제다.
일식은 달이 해를 가리는 현상으로 달의 그림자가 지구에 드리워진다. 14일 오전 호주 북부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수만 명이 몰려든 것으로 알려졌다.
해가 달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 때까지 호주 북부 개기일식을 관찰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카운트다운을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호주 북부 개기일식은 약 2분 동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번 개기일식은 구름 때문에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다행히도 관측하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러한 ‘호주 북부 개기일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우주의 신비는 놀랍다’, ‘단 2분을 위해 수만 명의 사람이 몰렸구나’, ‘우리나라에선 언제 볼 수 있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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