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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샤워 전 후’ 사람은 머리빨, 강아지는 털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23:18
2012년 8월 20일 23시 18분
입력
2012-08-20 23:08
2012년 8월 20일 2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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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샤워 전 후.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애완동물 샤워 전 후’ 사진이 공개 돼 누리꾼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애완동물 샤워 전 후’라는 제목과 함께 애완동물의 샤워 전 후를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강아지의 한 종류인 기니피그 3마리와 하얀색 강아지가 있다. 이 강아지들은 샤워 전 뽀송뽀송한 털을 자랑하며 여느 강아지와 다름없는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샤워 후 강아지들은 물에 젖어 볼품없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늘어진 털과 지친 듯한 표정은 처량한 분위기기 까지 느낄 수 있을 정도.
애완동물 샤워 전 후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강아지조차 털빨이라니’, ‘사람은 머리빨, 강아지는 털빨’, ‘비에 젖은 생쥐 같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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