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디 기모 양말
132침 36수 봉제로 촘촘…스판 원사 더해 잘 늘어나
발 굴곡에 딱 맞춘 일체감…바닥에 미끄럼 방지 처리도
‘브로디 기모 양말’은 기능성 원사인 아크릴 섬유로 만들어 보온력이 뛰어나며 한기로부터 발을 보호해 준다. 로드워크 제공
겨울철에 방심하면 발이 추위로 꽁꽁 얼어붙기 쉽다. 그렇다고 양말을 두 겹으로 신으면 걸음이 불편하고 신발이 꽉 낀다.
‘브로디 기모 양말’은 기능성 원사인 아크릴 섬유로 만들어 양말을 겹쳐 신지 않아도 보온력이 뛰어나며 한기로부터 발을 보호해 준다. 피부를 포근하게 감싸는 기모 안감이 열을 가두는 공기층을 형성해 추위를 따스하게 녹인다. 132침 36수 봉제로 두께감 좋게 만든 품질도 돋보인다. ‘침’은 양말을 짜는 기계의 바늘 개수를 뜻하며 많을수록 촘촘하고 부드럽다. 실의 굵기를 뜻하는 ‘수’는 숫자가 높아야 세밀한 두께와 짜임으로 발이 편하다.
따뜻한 기모 안감.브로디 기모 양말은 시중의 일반 겨울 양말(96침 20수)보다 고품질로 만들어 겨울철에 신기 좋다. 도톰하지만 속실에 짱짱한 신축성의 스판 원사를 넣어 발 모양에 따라 유연하게 늘어난다. 답답하게 조일 걱정 없이 하루 종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뒤꿈치 형태를 고려한 직각 편직 디자인이 굴곡에 딱 맞춰 감싸는 일체감을 선사해 오래 걸어도 벗겨질 염려가 없다. 양말 바닥에는 촘촘한 실리콘 도트가 있어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잡아주는 안정감을 더했다.
색상은 블랙 한 가지다. 1세트(6켤레) 2만9000원, 2세트(12켤레) 4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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