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네이버, 이슈형 서비스에 구독 기능 추가…‘이슈 NOW’ 개편
뉴스1
입력
2025-02-10 19:27
2025년 2월 10일 1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론사별 큐레이션 서비스에 이용자 관심 이슈 구독 추가
지난해 10월 이후 언론사 67곳, 이슈 983개 오픈
네이버의 ‘이슈 NOW’ 업데이트 화면 (네이버 제공)
네이버(035420)가 뉴스 추천 서비스에 구독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언론사별 큐레이션 기반의 이슈형 서비스인 ‘이슈 NOW’ 서비스에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관심 이슈를 구독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인 이슈 NOW는 연속되는 여러 이슈를 한 페이지에 담아 시간 흐름대로 보기 쉽게 제공해 호평받았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원하는 관심 이슈를 구독하고 해당 콘텐츠들을 업데이트 순으로 확인
·관리할 수 있다. 모바일뿐 아니라 PC에서도 동일한 사용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미국 정치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는 ‘트럼프 취임식’이나 ‘트럼프 2기’ 등 이슈를 구독하고 언론사 편집판의 ‘이슈구독카드’, MY뉴스판의 ‘이슈NOW 카드’ 등에서 손쉽게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해 10월 이슈 NOW 시작 이후 언론사 67곳이 983개의 이슈 NOW를 오픈해 기사를 활발하게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구독 중심으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이어 이슈도 관심 분야를 모아서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