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세뱃돈 5만원은 옛날 얘기…중고생 평균 7.4만원 받는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1-24 11:44
2025년 1월 24일 11시 44분
입력
2025-01-24 10:29
2025년 1월 24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카오페이, 중고생 적정 세뱃돈 투표…40~60대 “5만원이 적당”
설날 송금봉투 이용 건수·금액, 5년 간 각각 4배·5.3배 증가
ⓒ뉴시스
카카오페이(377300)가 설 명절을 맞아 송금봉투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세뱃돈 트렌드를 24일 공개했다.
지난해 설 연휴기간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이 카카오페이로 받은 세뱃돈 평균은 7만 4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5만 4000원이엇던 2021년 대비 1.4배 증가한 수치로 물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10만 원 이상 세뱃돈을 받는 중고생이 늘어난 영향이다.
반대로 설날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의 평균은 약 20만 원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카카오페이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중고등학생에게 주는 세뱃돈, 얼마가 적당할까요?’를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 참여한 7만 8000여명 중 65%가 5만 원이 적당하다고 응답했다.
세뱃돈을 받는 주 연령대인 10대의 60%가 10만 원을 적정 세뱃돈 금액으로 투표한 반면 세뱃돈을 주는 입장인 40대에서 60대 사용자의 70%가 5만 원이 적당하다고 선택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는 ‘설날, 가장 피하고 싶은 잔소리’를 물었고, 투표에 참여한 2만여 명 중 34%는 ‘이제 슬슬 결혼해야지’를 선택했다.
이어 ‘살 좀 빼야겠다’(29%), ‘연봉은 얼마나 되니?’(19%),‘취업 준비는 잘되니?’(12%), ‘대학은 어디 갈 거니?’(4%)가 뒤를 이었다.
카카오페이는 ‘설 잔소리 티셔츠’ 이벤트도 진행했다. 명절마다 듣는 단골 잔소리를 메뉴판 형태의 티셔츠로 제작하고, 잔소리값 상단에 카카오페이 송금봉투 QR을 담아 잔소리값을 받는 방식이다.
‘잔소리 티셔츠’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약 3만 명이 참여했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 잔소리 티셔츠를 지급했다.
모바일 송금 일상화로 세뱃돈 송금봉투 활용률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5년간(2020~2024) 카카오페이 설날 송금봉투 이용 건수는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설날 송금봉투로 주고받는 금액도 5.3배 늘었다.
카카오페이 송금봉투는 오프라인에서 현금을 전달할 때 봉투에 담는 것처럼 사용자가 송금 상황에 맞는 문구와 디자인의 봉투를 선택하여 전송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설날 송금봉투 이름 짓기 대회’ 결과 최종적으로 ‘행운이두뱀’이 선정됐다.
선정된 ‘행운이두뱀’ 송금봉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와 ‘옜다 잔소리값’ 등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카카오페이 송금봉투 카테고리 내 ‘설날’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잠수장비 이용 해삼 1120㎏ 불법 채취…군산해경 4명 적발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