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방심위 ‘누누티비 시즌2’ 등 저작권 침해 정보 총 86건 차단
뉴스1
입력
2023-06-22 14:45
2023년 6월 22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방심위 제공)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 시즌2’와 유사 사이트 등 저작권 침해 정보 총 86건을 추가 차단했다고 22일 밝혔다.
방심위는 이날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지난 20일에는 누누티비 유사 사이트 등 1310건을 접속 차단했다.
누누티비 시즌2는 지난 4월 누누티비가 폐쇄된 지 약 두달 만에 등장한 유사 사이트다.
시즌2 등장에 저작권 침해 논란이 또 한번 일자 운영진은 이달 19일 “심사숙고 끝에 누누티비 시즌2 사이트를 종료한다”며 폐쇄를 선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2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3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女, 항소심도 징역 4년 실형
4
대전 오월드서 늑대 1마리 탈출…“동물원 안에 있는 듯”
5
출마 결단 미룬 주호영…당내 “김부겸 등장에 무소속 어려워져”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8
日 벚꽃 명소에서 여성 팔 깨문 노인…연행 도중 사망
9
택시비 안내고 기사 폭행한 日관광객, 경찰 조사 다음날 출국
10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2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3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女, 항소심도 징역 4년 실형
4
대전 오월드서 늑대 1마리 탈출…“동물원 안에 있는 듯”
5
출마 결단 미룬 주호영…당내 “김부겸 등장에 무소속 어려워져”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8
日 벚꽃 명소에서 여성 팔 깨문 노인…연행 도중 사망
9
택시비 안내고 기사 폭행한 日관광객, 경찰 조사 다음날 출국
10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월20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반입 최대 2개…충전·사용 금지
日 벚꽃 명소에서 여성 팔 깨문 노인…연행 도중 사망
안규백 “한국형 핵잠 관련 한미 실무협의 이달중 개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