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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IT/의학

둔감한 장, 예민한 장으로 고민이라면? 맞춤형 유산균 무료 체험하세요!

입력 2022-08-17 03:00업데이트 2022-08-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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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사람마다 장에 대한 고민은 다르다. 장이 예민하면 화장실을 자주 찾거나 가스가 잘 차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장이 둔감하면 화장실을 자주 못 가거나 가더라도 오래 앉아있고,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종근당건강이 프리미엄 맞춤형 유산균 무료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종근당건강은 장 유형에 따라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유산균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예민한 장’과 ‘둔감한 장’을 위한 제품으로 나뉜다. 각기 다른 장 건강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으로, ‘유산균 명가’인 종근당건강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담아 탄생시킨 프리미엄 제품이다.

예민한 장을 위한 유산균은 배변 활동 개선을 위한 제품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복부에 불쾌한 기분이 들고, 긴장하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과민한 대장을 가진 대상자 330명을 대상으로 6주 이상 해당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게 한 결과 복부 불편 기간과 불편 정도,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고, 건강한 변의 형태로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둔감한 장을 위한 유산균은 평소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장시간 앉아있어 더부룩한 기분을 자주 느끼는 사무직 또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육류나 인스턴트를 자주 섭취하여 섬유질이 부족한 사람이나 쾌변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 150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이 제품을 60일간 섭취하자 장내 프로바이오틱스 수가 증가하고, 복부 팽만감과 가스가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부원료로 유산균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약처로부터 장 건강 관련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하루 1캡슐, 식전·식후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한편 종근당건강은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공식상담센터를 통해 17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둔감한 장’과 ‘예민한 장’ 타입을 선택하면 해당하는 제품 1개(1개월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선착순 100명 한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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