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韓 OTT 시장 ‘1강·3중·4약’…넷플릭스-티빙-쿠팡-웨이브 순
뉴스1
업데이트
2022-05-24 09:16
2022년 5월 24일 09시 16분
입력
2022-05-24 09:15
2022년 5월 24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와이즈랩 제공) © 뉴스1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이 ‘1강·3중·4약’ 체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랩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OTT앱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4월 이용자가 가장 많은 OTT 앱은 ‘넷플릭스’로 이용자는 1055만명이었다.
이어 Δ티빙 324만명 Δ쿠팡플레이 321만명 Δ웨이브 307만명이 중간급 라인을 형성했다. 그 뒤로 ΔU+모바일tv 156만명 Δ디즈니플러스 146만명 Δ왓챠 123만명 Δ시즌 116만명 순이었다.
총 사용 시간이 가장 많은 OTT앱 역시 넷플릭스였다. 넷플릭스 이용자들은 지난 4월 총 35억분에 달하는 시간을 이용했다.
이어 Δ웨이브 12억분 Δ티빙 9억분 Δ쿠팡플레이 5억분 Δ왓챠 2억분 Δ시즌 2억분 ΔU+모바일tv 2억분 Δ디즈니플러스 1억분 순이었다.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이 가장 높은 OTT 앱은 ‘웨이브’로 한 달 평균 373분을 사용했다.
위 조사는 지난 4월1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인 만 10세 이상의 안드로이드 이용자(3871만명)과 iOS 스마트폰 이용자(1075만명)를 표본조사로 실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무안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 화재…40대 심정지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