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코로나19 백신 접종 돕는다…‘누구 백신 케어콜’ 구축

전남혁기자 입력 2021-04-08 16:34수정 2021-04-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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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질병관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돕는 ‘누구 백신 케어콜’ 구축·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누구 백신 케어콜은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누구(NUGU)를 이용한 백신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AI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접종 일정을 안내하고,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한다. 별도의 앱이나 기기 없이 전화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노인 등 디지털 소외 계층도 백신 접종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전남혁기자 for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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