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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GC녹십자, 임상 전문가 신수경 상무 영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2-02 09:55
2021년 2월 2일 09시 55분
입력
2021-02-02 09:53
2021년 2월 2일 09시 53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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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경 GC녹십자 상무
GC녹십자는 의학본부 임상유니트(Unit)장으로 신수경 상무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수경 신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생약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공중보건학 박사과정도 수료했다. 이후 노바티스코리아에서 임상본부를 총괄했고 최근까지 아이큐비아코리아에서 임상 본부장을 역임했다.
신 신임 상무는 GC녹십자에서 임상시험 전략 수립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 전략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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