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한비타민씨정 1000mg’, 하루 한 알 ‘고함량 비타민C’로 피로해소

  • 동아일보
  • 입력 2020년 2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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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바이러스 질환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염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면역력은 평소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관리할 수 있다. 비타민C·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버섯 등을 자주 먹으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면역력 감소는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항산화력 약화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식생활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항산화작용, 면역력 유지와 강화에는 비타민C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면 면역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갑작스러운 신체적 스트레스 상황에서 체력 저하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비타민C는 체내에서 유해산소 생성을 억제하거나 제거하고, 필수 영양소의 산화를 방지한다. 피로를 막는 항산화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는 체내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 질병 저항력을 높여주지만 사람의 체내에서는 자연적인 합성이 이뤄지지 않는다.

비타민C의 효과를 보다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를 함유한 대표적인 과일로는 사과, 레몬, 오렌지, 딸기 등이 있다. 이 밖에 브로콜리나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등에도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

유한양행의 대표 비타민C 제품으로는 ‘유한비타민씨정 1000mg’이 있다. 보존성 강화하고 먹기 편하게 만든 순수 고함량 비타민C제다.

깐깐한 제조와 심사과정을 거쳐 정확한 성분과 함량,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일반의약품이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서 방습효과가 우수한 PTP 포장 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했다.

1정에 순수 비타민C 1000mg이 들어 있어 성인 기준 1일 1정 또는 수회 분할 복용으로 고함량 비타민C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유한비타민씨정 1000mg’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판매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치고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이라 더욱 믿고 복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기자 jwpark@donga.com
#건강한생활#건강#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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