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넷플릭스, 국내 유료 사용자 150만 돌파…“2030 비중이 67% 달해”
뉴스1
업데이트
2019-04-23 15:01
2019년 4월 23일 15시 01분
입력
2019-04-23 14:59
2019년 4월 23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월 대비 4개월만에 1.7배 늘어…총 결제액 200억
넷플릭스 유료 사용자 추이 (와이즈앱 제공) © 뉴스1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국내 유료 사용자가 150만명을 넘어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12월(90만명) 대비 1.7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23일 애플리케이션(앱)·리테일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3월 넷플릭스 국내 유료 사용자는 153만명, 결제금액은 200억원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12월 90만명에 머물렀던 국내 넷플릭스 유료 사용자는 지난 1월 100만명을 돌파한 107만명, 2월 114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해 지난달 153만명에 이르렀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9%로 가장 많았고 Δ30대(28%) Δ40대(17%) Δ50대 이상(17%)이 그 뒤를 이었다. 2030 세대가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지난 3월 기준 총 유료 결제금액은 200억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구매금액은 1만3100원이었다. 이는 현행 스탠다드 요금제(1만2000원)와 프리미엄 요금제(1만4500원)의 중간 수준이다.
와이즈앱 측은 넷플릭스 국내 유료 사용자 중에는 LG유플러스를 통해 요금을 내는 경우도 있어 실 사용자와 매출은 이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사는 와이즈앱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국내 신용카드 보유자와 소비총액을 모집단으로 성별·연령별 인구분포와 카드 및 소비금액을 고려해 13만 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통일부, ‘통일연구원 이관법’ 사흘만에 철회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