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서울특별시동부병원 제6대 김석연 병원장 취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4-18 19:13
2018년 4월 18일 19시 13분
입력
2018-04-18 19:05
2018년 4월 18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특별시동부병원은 16일 김석연 제6대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석연 신임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국 워싱턴 대학병원을 거쳐 서울의료원에서 진료부장, 의학연구소장, 심혈관센터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한 심장질환과 공공의료분야 전문가이다.
김석연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최적의 의료서비스인 ‘신뢰’와 행복을 부르는 건강한 ‘미소’가 동부병원을 이끌어가는 핵심요소이며, 모두가 믿을 수 있는 병원,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만들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2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3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8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0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2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3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8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0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오픈AI 샘 올트먼 방한 연기…“불가피한 사정“
[사설]EU 금리 인상, 韓日도 예고… ‘긴축’은 곧 닥칠 미래
[속보]경찰 “개표소 시위대, 핸드볼 대표팀 강요·폭행 혐의 수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