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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이폰 사용자 100명 중 26명, 아이폰8로 교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9 10:40
2017년 6월 9일 10시 40분
입력
2017-06-09 10:38
2017년 6월 9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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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로고와 이용자. / 블룸버그 제공
미국 애플의 아이폰 사용자 100명 중 26명이 '아이폰8'(가칭)로 교체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조사업체 '브랜딩 브랜드'에 따르면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 중 26%가 아이폰8로 바꾸길 원하고 있다.
응답자 중 14%는 아이폰7로, 12%는 아이폰6 시리즈를 구매할 예정이라고 웅답했다. 또 2%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바꾸겠다고, 1%는 중저가 아이폰SE로 교체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내 아이폰 사용자는 8580만 명이다. 조사 결과로 보면, 아이폰8 교체 수요는 무려 2230만 명에 달한다.
한편 올가을 출시될 아이폰8에서는 듀얼엣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처음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또 아이폰8의 전면 카메라 모듈에는 3D 센싱 기술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3D 센싱 시스템은 애플이 아이폰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기술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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