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블루투스 이어폰 'R12E' 출시

  • 동아경제
  • 입력 2016년 2월 24일 16시 42분


품질·기능·가격 모두 완벽, 무선 이어폰 가성비 끝판왕

슈피겐코리아(대표 김대영)는 고음질 사운드에 편리한 기능을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 ‘R12E’를 출시했다.

R12E는 CVC(Clear Voice Capture) 6.0 노이즈 감소 기능을 채용해 주변 소음을 줄였으며, Apt-X 코덱을 지원해 CD음질 이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고효율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 시 최대 7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를 할 수 있다.

고급 실리콘 소재의 이어버드팁을 장착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후크로 움직임이 많은 야외 활동 시에도 흘러내리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된다. 국내외 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성 및 전자파 테스트를 통과해 품질력 또한 검증받았다. 한 번에 두 대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연결하는 멀티페어링 기능도 갖춰 기기 교체 시 재설정의 번거로움이 없다. 가격은 2만7000원이다.

슈피겐코리아는 R12E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3일까지 네이버 스토어팜 및 11번가에서 2만4900원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사은품으로 본인의 스마트폰 기종에 맞는 인기케이스를 증정한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본부장은 “R12E는 높은 수준의 음질 구현은 기본이고 선꼬임 및 흘러내림 등을 보완했다”면서 “넥밴드형 무선 이어폰의 최대 단점인 무게감까지 해소해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사용자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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