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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 밤에는 대부분 그쳐…기온 큰 폭으로 뚝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3:15
2015년 10월 1일 13시 15분
입력
2015-10-01 13:11
2015년 10월 1일 13시 11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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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전국 흐리고 비, 밤에는 대부분 그쳐…기온 큰 폭으로 뚝 ‘↓’
전국 흐리고 비
10월 1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 비는 늦은 오후에 북서쪽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그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서해5도, 울릉도·독도 등에는 5~40㎜의 비가 내리겠고, 경상북도에는 30~80㎜, 충청북도에는 20~60㎜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4도가 되겠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 전망이다.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 단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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