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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8주 이하의 고양이는 입양하지 마세요"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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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12:38
2015년 8월 8일 12시 38분
입력
2015-08-08 12:37
2015년 8월 8일 1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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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자료 사진.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최소 생후 8주 이하의 고양이는 입양하지 않는다. 고양이의 체중이 최소 500~600g쯤 될때 어미에게서 떨어질 수 있다.
△눈은 눈곱이 많이 끼여 있고 눈물을 과다하게 흘리면서 눈 주위가 지저분한 고양이는 피한다.
△코는 만져보았을 때 약간 차갑고 촉촉해야 하며 지저분하지 않아야 한다.
△치아는 희고 깨끗해야 하며 잇몸은 옅은 핑크색이 돌아야 한다.
△새끼고양이의 경우 어느 정도 볼록한 배는 정상이나 지나치게 불거져 있다면 기생충 감염이나 심각한 질병일 가능성이 많다.
△귀는 귓속을 들여다보아 검갈색의 찌꺼기가 있다면 귀진드기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털결은 고르고 빽빽하며 윤기가 흘러야 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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