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코끼리의 수명 70년?, 그린란드 상어는 수명이 200년 이상…정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6 11:43
2015년 6월 16일 11시 43분
입력
2015-06-16 11:41
2015년 6월 16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끼리의 수명. 사진=동아일보 DB
코끼리의 수명 70년?, 그린란드 상어는 수명이 200년 이상…정말?
코끼리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온라인에서 코끼리의 수명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코끼리의 수명은 60~70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프리카코끼리는 죽을 때까지 번식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동물원에서 사는 코끼리는 야생 상태 코끼리보다 평균 수명이 절반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언스에 소개된 논문에 따르면 동물원의 코끼리는 ‘비만’과 ‘스트레스’로 인해 야생의 코끼리 보다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케냐의 한 국립공원에서는 아프리카코끼리의 평균 수명을 측정한 결과 평균 수명이 56년으로 나왔으나, 동물원의 아프리카코끼리의 평균 수명은 16.9년으로 나와 야생의 3분에 1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아시아 코끼리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동물원에서 태어난 코끼리는 18.9년 밖에 살지 못하는 반면 동남아의 한 벌목 산업에 동원된 코끼리는 41.7년을 산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한편 이밖에도 오래 사는 동물로는 북극 고래로 150~200년을 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린란드 상어는 200년 이상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에서는 1977년에 죽은 잉어의 비늘을 연구한 결과 226년을 산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전했다.
코끼리의 수명. 코끼리의 수명. 코끼리의 수명.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가족 직장까지 탈탈”…日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법보다 앞서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