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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셰프 컬렉션’ 100일 만에 5000대 판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9 11:13
2014년 6월 19일 11시 13분
입력
2014-06-19 11:11
2014년 6월 19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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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이 지난 3월 3일 출시 이후 100일 만에 국내 판매 5000대를 돌파한 것으로 19일 집계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셰프 컬렉션’은 온도 편차를 ±0.5℃로 최소화해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정온 유지 기술인 ‘셰프 모드’와 육류와 생선의 전문 보관 공간인 ‘셰프 팬트리’ 등 셰프의 비법이 담겨 있다.
특히 이 같은 신선 보관 기능으로 재료 본연의 맛과 질감을 살리는 것은 물론, 신선한 음식의 장기적인 섭취가 가능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셰프 컬렉션은 실제 구매 고객들이 스스로 지인들에게 제품을 추천해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며 “소비자들과의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더욱 확대시키겠다”고 말했다.
셰프 컬렉션 냉장고 출시 가격은 589만∼739만 원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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