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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삼성‘갤럭시 W’출시, 애플은 iOS8과 데스크톱 OS X ‘요세미티’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4 09:47
2014년 6월 4일 09시 47분
입력
2014-06-03 09:03
2014년 6월 3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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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갤럭시 W’
삼성전자가 7인치 대화면폰 ‘갤럭시 W’를 SKT를 통해 출시한다.
갤럭시 W는 16:9 화면비에 99.6mm 가로사이즈로 한손에 편안하게 쥘 수 있고, 한 손에 들어오는 최대화면 크기인 178mm(7인치)HD TFT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했다.
특히, 와이드 화면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로 모드’와 ‘분할 화면(Split View)’을 지원한다.
이에 가로 모드 홈스크린은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던 중 다른 작업으로 전환할 때 일반 스마트폰처럼 제품을 세로로 돌려서 볼 필요가 없어 편리한 장점을 가졌다.
또한, 분할 화면은 이메일, 메시지, 주소록, S플래너, 갤러리 등의 기능을 사용할 때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 보여주는 팝업 플레이(Pop up Play)기능이 있어 메시지 작성이나 인터넷 검색 중에도 원하는 위치에 동영상 재상 창을 뛰워 시청할 수 있다.
‘갤럭시 W’는 무게 245g으로 안드로이드 젤리빈 4.3 플랫폼에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5GB RAM, 3,200mAh 배터리를 채용했으며, 블랙, 화이트, 레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49만9400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3일(한국시간)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열린 WWDC에서 새 운영체제인 iOS8과 데스크톱용 OS X ‘요세미티’를 공개했다.
‘갤럭시 W’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갤럭시 W’출시, 분할 화면 궁금하네”, “‘갤럭시 W’출시, 삼성 애플 전쟁이다”, “‘갤럭시 W’출시, 뭐라도 빨리 봤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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