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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배틀필드3 무료배포 시작… “얼마 전에 결제했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09:18
2014년 5월 29일 09시 18분
입력
2014-05-29 09:17
2014년 5월 29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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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리진 홈페이지
‘오리진’
오리진을 통해 배틀필드3 PC 버전이 무료 배포돼 눈길을 끌었다.
29일 일렉트로닉아츠(EA)는 “1인칭 슈팅(FPS) 게임 배틀필드3의 PC 버전을 오리진을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전했다.
EA는 자사의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에 배틀필드3 선물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다.
배틀필드3 PC 버전(스탠다드 에디션)은 오리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배틀필드3는 지금까지 1만 9000원이었지만 오는 6월 4일까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오리진 배틀필드3’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돈 주고 산 사람들은 어쩌나?”, “당장 다운받아야지”, “얼마 전에 결제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리진 홈페이지는 배틀필드3를 다운로드하려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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