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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15팀 도전했지만 실패… “보기만 해도 배불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09:14
2014년 4월 1일 09시 14분
입력
2014-04-01 09:13
2014년 4월 1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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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6.8kg 초거대 피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레스토랑 ‘8벅스 피자’가 직경 76.2cm, 무게 6.8kg의 초대형 피자를 선보였다.
이 피자에는 밀가루 3.9kg, 치즈 1.6kg이 투입됐다. 이를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상금 2500달러(약 260만 원)를 주겠다며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이 피자를 먹기 위해 도전한 사람은 모두 15팀이다. 두 명씩 짝을 이뤄 참가했는데 단 한 팀도 성공하지 못하고 60달러의 피자 값만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주인 글렌 타케다는 “이 피자는 총 6400kcal로 다 먹기는 힘들다”면서 “최근 대식가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 명의 도전자가 팀을 이뤄 참가했지만 80% 정도 먹는데 그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6.8kg 초거대 피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어떻게 다 먹어?”,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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