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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정 심석희, 속옷을 엉덩이에 대고… “가슴이 얼굴만해!”
동아닷컴
입력
2014-02-26 10:13
2014년 2월 26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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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정 심석희
‘공상정 심석희’
공상정 심석희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사진은 쇼트트랙 선수 이은별이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이은별은 “심심해서 캘거리 전지훈련 묵은지 끄집어 내기”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공상정과 심석희 선수가 있다. 심석희는 얼굴이 잘렸지만 브래지어를 자신의 엉덩이에 대고 있는 모습이 파격적(?)이다.
이은별은 “어마어마한 사이즈를 보고 놀라서 사진을 찍었다. 속옷 크기가 공상정 머리 크기였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공상정 심석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이 공상정 얼굴만한 것야?”, “오 대박 재미있는 사진”, “브래지어를 엉덩이에 대볼 생각을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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