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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완벽한 S라인… “어떻게 이런 볼륨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09:51
2014년 1월 8일 09시 51분
입력
2014-01-08 09:48
2014년 1월 8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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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주먹이 운다 송가연의 탄탄한 몸매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한 송가연은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 군과 승부를 겨뤘다.
방송 직후 예쁜 외모에 격투기 실력을 갖춘 송가연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렇다보니 송가연이 과거 로드FC 라운드걸로 활동할 당시 사진들도 덩달아 인기다. 송가연은 섹시한 몸매에 S라인 그리고 복근까지 당당히 드러낸 모습이 매력적이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예쁜 선수가 있었다니”, “어떻게 때리냐”, “정말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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