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점점 자라는 돌, 비 맞으면 성장… “포켓몬스터도 아니고?”
동아닷컴
입력
2014-01-03 11:21
2014년 1월 3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점점 자라는 돌’
점점 자라는 돌 사진에 네티즌들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를 맞으면 점점 자라는 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과 함께 게시된 글에는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점점 모양을 바꾸고 자란다는 설명이 담겨 있다.
이어 ‘점점 자라는 돌’을 잘라보면 나무 나이테 같은 무늬도 보인다고 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점점 자라는 돌이 서식하는 곳은 루마니아의 블체아에 있는 마을 코스테스티로 현지인들이 트로반트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점점 자라는 돌’을 본 네티즌들은 “돌이 자란다니 말이 안 된다”, “이게 가능해?”, “볼수록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