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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의 성격, 애교많고 사교적이라 가정견으로 제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31 10:19
2013년 12월 31일 10시 19분
입력
2013-12-30 13:21
2013년 12월 30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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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 압소’와 ‘페키니즈’ 교배종인 시츄의 성격이 화제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츄의 성격’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에 따르면 시츄의 성격은 사교성이 좋고 친근하고 영리하다. 하지만 가끔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시츄는 털 길이에 비해 털이 많이 빠지지 않으며 체취도 많이 나지 않아 가정견으로 적합하다. 또 감정이 풍부해 애교도 많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다. 다만 자존심이 강한 편이므로 주인이 화를 내면 이에 대한 반응이 빠르다.
시츄의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츄의 성격 애완견으로 딱이다”, “시츄의 성격 온순한 것 같다”, “시츄의 성격 정말 귀엽다”, “시츄의 성격 좋아서 인기 많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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