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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30년 바다 생활 중 처음… “아싸 가오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1:07
2013년 11월 28일 11시 07분
입력
2013-11-28 10:44
2013년 11월 28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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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몸길이 4.2m, 무게 360kg의 희귀 심해 가오리가 포획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에 성공한 선장은 “과거에도 같은 어종을 낚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큰 가오리를 잡은 것은 30년 바다 생활 중 처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오리를 포획한 후 사진만 찍고 다시 풀어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희귀 어종인 이 가오리는 수심 300~2900m의 베링 해역 근처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거대하네”, “놓아준 선장이 대단해”, “정말 아싸 가오리한 상황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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