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비욘세 닮은 사자, “비욘세가 사자를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1 17:24
2013년 10월 1일 17시 24분
입력
2013-10-01 17:18
2013년 10월 1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비욘세 닮은 사자’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32)와 쏙 빼닮은 사자가 화제다.
‘비욘세 닮은 사자’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의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추어리’에 사는 수컷 사자인 헤라클레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카메라에 포착된 ‘비욘세 닮은 사자’의 멋진 금빛 갈기와 입 모양은 마치 공연 중 포착된 비욘세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비욘세 닮은 사자’ 헤라클레스는 도심 아파트에서 한 가족과 살다가 덩치가 커져 최근 보호시설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을 촬영한 데브라 존스는 “헤라클레스의 포효하는 모습은 대단히 인상적이다”면서 “하루 종일 헤라클레스 앞에서 시간을 보낸 끝에 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비욘세 닮은 사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완전 닮았네!”, “비욘세가 사자를 닮은 것 아닌가?”, “둘 다 표정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