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이스크림의 출시년도, 부라보콘·투게더 연세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4:34
2013년 9월 10일 14시 34분
입력
2013-09-10 14:28
2013년 9월 10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스크림 출시년도
'아이스크림의 출시년도'
일명 '아이스크림의 출시년도' 이미지가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스크림의 출시년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아이스크림의 출시년도' 이미지에는 3~40년 전부터 출시된 아이스크림을 정리해 놓은 그림이 담겨있다.
여기서 가장 오래된 것은 1970년에 만들어진 부라보콘이다. 다음으로는 아맛나(1972년), 누가바(1974년), 비비빅(1975년), 바밤바(1976년), 쌍쌍바(1979년)였다.
이어 1980년대에는 죠스바(1983년), 돼지바(1983년), 스크류바(1985년) 등이 있다.
1990~2000년대에는 붕어싸만코(1991년), 메로나(1992년), 더블비얀코(1993년), 호두마루(2002년), 설레임(2003년) 등이 있다.
아이스크림의 출시년도에 소개된 아이스크림은 대부분 현재까지 큰 인기를 얻고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크림 출시년도, 같이 늙어 가네" "아이스크림 출시년도, 부라보콘 연세가?" "아이스크림 출시년도, 재밌다" , "아이스크림 출시년도 우리 아빠뻘도 있네", "이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오래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