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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앗! 이자세는?” 유연성+용기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7 10:47
2013년 4월 17일 10시 47분
입력
2013-04-17 10:38
2013년 4월 17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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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독특한 요가 자세를 소개한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퍼지며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이 게시물은 요가 자세를 소개하는 책자의 일부분을 찍은 것이다.
소개된 자세는 ‘사자 자세’로 가부좌를 튼 상태에서 무릎과 손으로 바닥을 짚은 채 몸을 지탱하는 자세다. 이 자세를 취한 채로 눈은 위를 쳐다보며 부릅 뜨고 입은 최대한 크게 벌린 채 혀를 내밀어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여 있다.
이 자세를 취하면 몸의 독소를 빼주고 정신을 맑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굉장한 유연성을 요하는데다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야하기 때문에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에 대해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해야겠다”, “진짜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다”, “독소를 빼기위해선 창피함을 이겨내야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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