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벽지 뒤 숨겨진 세상, 벽지 뜯자 눈앞에…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10:58
2012년 11월 30일 10시 58분
입력
2012-11-30 10:53
2012년 11월 30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벽지 뒤 숨겨진 세상’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벽지 뒤 숨겨진 세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한 네티즌이 도배를 하려다 겪은 상황을 설명한 게시물로 당시의 사진과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찢겨 나간 벽지 안에 숨겨진 영화 ‘스타워즈’ 포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찢어진 평범한 벽지 사이로 스타워즈 외계인들의 모습이 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것.
이를 올린 네티즌은 사진과 함께 “아들 방의 벽지를 바꿔주려고 벽지를 뜯는 순간 스타워즈 세상이 펼쳐졌다”며 “스타워즈 포스터 위에 벽지를 했다니. 숨겨진 보물지도라도 발견한 기분이다. 스타워즈 포스터는 유명 화가의 작품!”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벽지 뒤 숨겨진 세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벽지 뒤 숨겨진 세상 깜짝 놀랐을 듯”, “전에 살던 사람이 포스터 위에 그냥 도배를 했나 보다”, “벽을 뚫으니 다른 세상이 펼쳐진 장면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리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인지기능 저하시킨다
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시사…“내국세 20.79% 자동배분 개편”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