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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할로윈 분장, “어럽게 분장한 건 알겠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7 16:05
2012년 11월 7일 16시 05분
입력
2012-11-07 15:51
2012년 11월 7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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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여친의 할로윈 분장’
지난달 31일 할로윈데이가 지나자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다양한 분장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유독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끈 게시물이 있다. ‘여친의 할로윈 분장’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한 장이 그것.
사진에는 사람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온몸에 완벽한 분장을 한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무판에 초록빛 거대한 물고기가 놓여있는 듯한 이 분장은 이 사진을 직접 올린 네티즌의 여자친구로 전해지면서 더욱 관심을 받았다.
‘여친의 할로윈 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친의 할로윈 분장,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숨은 쉴 수 있는 거지?”,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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