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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란 피카츄 ‘깜짝’… “쭉 뻗은 각선미~ 다이어트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5 19:28
2012년 9월 15일 19시 28분
입력
2012-09-15 19:25
2012년 9월 15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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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캡처, 커뮤니티 게시판
‘다 자란 피카츄, 현재 모습은?’
1990년대 후반 HOT만큼의 인기를 과시하던 피카츄가 어느새 어엿한 성인의 모습을 보여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 자란 피카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제목 그대로 몸이 훌쩍 커버린 피카츄가 가방을 메고 해맑게 웃고 있다. 얼굴의 생김새는 여전히 귀여운 모습이지만 팔, 다리, 허리 라인이 성인(?) 못지 않아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 자란 피카츄 대박이다”, “다 자란 피카츄만큼 내 나이도 20대 후반이네”, “다 자란 피카츄, 성별 여자라던데~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다이어트 성공했네~ 부럽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피카츄는 지난 1997년 4월 첫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주인공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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