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무기·캐릭터 유저 맘대로…전투, 화끈하게 즐겨요
스포츠동아
입력
2012-07-19 07:00
2012년 7월 1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네오위즈게임즈|레이더즈
현실적 전투 속 캐릭터 키우는 재미
낮은 레벨부터 끊임없는 도전도 매력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레이더즈(’RaiderZ)는 논타깃팅 플레이 방식을 적용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화끈한 전투가 매력이다.
최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레이더즈’는 MMORPG라는 장르 특유의 캐릭터 육성이 주는 재미에 현실적 전투의 매력을 가미했다. 유저들은 다중접속 환경에서 적의 공격을 막고 회피하고 거리를 계산해서 공격하는 일련의 과정을 집접 컨트롤 할 수 있다.
특히 인스턴트 던전은 물론 필드에서도 에픽 몬스터와의 전투가 가능해 보다 화끈한 액션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낮은 레벨부터 높은 레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주어지는 새로운 도전 과제도 플레이의 재미를 더한다.
‘레이더즈’가 가진 남다른 강점은 유저의 자유도가 높다는 것. 이 게임은 몬스터를 제압하거나 퀘스트를 완료해도 검이나 방어구 같은 완성된 아이템을 보상으로 주지 않는다.
대신 무기를 제작할 수 있는 재료를 지급한다. 게이머는 이 재료를 가지고 장인에게 제작을 의뢰한 뒤 자신만의 무기를 보유할 수 있다. 무기제작 방식은 장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유저는 원하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 또 다른 모험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