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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낙서의 지존, 거의 예술가 수준! “이게 낙서라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3 10:18
2012년 3월 23일 10시 18분
입력
2012-03-23 10:03
2012년 3월 23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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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낙서의 지존’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손바닥 낙서의 지존! 이건 낙서라기보다 예술이야!’
최근 미국의 한 네티즌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낙서가 돼 있는 자신의 손바닥 사진을 올려 큰 관심을 받으면서 국내에까지 퍼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묘하면서 신비한 낙서가 돼 있는 손바닥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군가의 눈동자를 추상적으로 표현해 놓았는데 낙서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도 정교하고 작품성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이 낙서는 사진을 올린 네티즌의 친구가 수업 시간에 지루해서 한 것이라는 게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더욱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손에 그림을 그려넣어 동물을 표현한 사진들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작품’들은 손의 모양을 이용하고 화려한 색상을 넣는 등의 표현을 통해 현실성을 더욱 높여 주목을 받았다.
‘손바닥 낙서의 지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바닥 낙서한 친구가 혹시 미대생 아닐까? 지존이야!”, “너무 정교하고 표현이 섬세하다. 손바닥 낙서의 지존 맞네! 감탄이 절로 나오네”, “저거 아까워서 어떻게 지우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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