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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대표 미녀, “눈이 호강!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강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10:38
2012년 3월 7일 10시 38분
입력
2012-03-07 10:05
2012년 3월 7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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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대표미녀들(출처=커뮤니티 게시판)
‘나라별 대표 미녀 우리나라엔 누가 있을까?’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나라별 대표 미녀’라는 제목으로 전 세계 각국 미녀들의 사진을 모아놓은 이미지 한 장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한국, 인도, 프랑스, 일본, 호주, 영국, 이탈리아, 중국, 독일, 미국, 브라질, 스페인 등 총 15개국 ‘미녀 베스트일레븐’의 사진이 나열돼 있어 나라별 대표 미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손예진, 고소영, 이영애, 김태희, 수지, 이민정, 한가인, 한혜진, 송혜교, 김사랑, 한예슬이 대표 미녀로 뽑혔다.
중국의 경우 판빙빙, 장쯔이, 탕웨이 등 국내에서도 유명한 배우들이 선정됐고, 영국은 케이트 윈슬렛, 프랑스는 소피 마르소와 엠마 왓슨 등이 자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세기의 미인으로 유명한 올리비아 핫세가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미국은 안젤리나 졸리, 다코타 패닝, 제시카 알바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프랑스에는 이다 도시가 포함돼있어 네티즌들에게 반전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나라 미녀들이 제일 아름다운 것 같다”,“눈이 호강하는 것 같다. 나바별 대표 미녀 내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써야지”, “대표 미녀의 선정 기준은 뭘까?”, “이다 도시는 뭐지? 쭉 훑어보다가 빵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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