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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인터넷할 땐 꼭 ‘알서핑’… “이런게 있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8 18:51
2012년 2월 8일 18시 51분
입력
2012-02-08 18:35
2012년 2월 8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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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핑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웹서핑하다 오타가 나서 주소를 다시 쳐야 했거나 로그인에 실패하는 경우를 경험한 적 분명 있을 것이다. 특히 손이 큰 사람은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한다.
그랬던 네티즌들에게 희소식이 될만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알집, 알약 등을 만드는 이스트소프트는 “스마트폰 통합 검색앱 ‘알서핑’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알서핑은 알툴바가 가지고 있는 알패스와 즐겨찾기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대로 구현한 앱이다.
특히 PC상에서 저장한 환경을 스마트폰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시켰다.
기존의 알툴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라면 PC에서 저장한 즐겨찾기나 알패스에 등록된 계정 정보를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면서 저장해 둔 정보를 PC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알서핑 앱에 즐겨찾는 사이트를 아이콘으로 등록해 둔 모습
게다가 알서핑을 사용하면 즐겨찾는 사이트를 아이콘으로 등록해 원하는 사이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손가락 제스처로 페이지 이동이 가능한 ‘핑거액션’ 기능도 탑재됐다.
익히 알서핑을 사용해 본 네티즌들은 “상당히 편리하다”고 입을 모은다.
한 네티즌은 “PC에서 알툴바를 사용하지 않지만 스마트폰으로 알서핑은 상당히 유용하고 편리하다. 한 번쯤 써보고 맘에 안들면 삭제해도 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알서핑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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