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신생아와 똑같이 움직이는 아기 로봇… “헉! 완전 똑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30 16:47
2012년 1월 30일 16시 47분
입력
2012-01-28 15:17
2012년 1월 28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영상 캡처
두발로 걷고 뛰는 국내 최초의 휴먼로봇 휴보를 비롯해 지금은 청소로봇이 대중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감정없는 로봇의 역할에 사람들의 인식은 그렇게 높지는 않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을 로봇이 대체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사람과 로봇이 어우러져 사는 세상은 아직 멀기만 할 뿐이다.
이런 와중에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아기 로봇’ 영상이 올라와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3초짜리 영상에는 갓 태어난 아기처럼 팔, 다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것과 무언가 떼쓰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아기 로봇’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찌보면 너무나도 비슷한 모습에 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어쩜 이렇게 똑같이 만들 수 있을까? 영상은 드라마를 위한 소품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한 특수효과팀이 드라마 소품을 위해 제작한 것이다.
실제로 어린 아이들이 오랜 시간동안 촬영하다보면 건강에 우려가 있을 수 있어 만든 것이다.
이러한 소식은 미국의 블로그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전하면서 알려졌다.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4일 “인공지능 로봇이 얼마나 발전할 지 궁금하다면 이 로봇을 보면 된다”고 소개했다.
또한 ‘아기 로봇’을 제작한 특수효과팀의 한 관계자 말을 인용 “이들은 로봇을 제작하기 위해 유아심리학까지 공부하는 등 세밀한 표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렇듯 ‘아기 로봇’을 본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 다수의 네티즌들은 “정말 로봇으로 구현하는 기술이 엄청난 발전을 거듭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사람을 대체하는 모습이 왠지 친근해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스페인 출신의 ‘yeremi*****’라는 네티즌은 “영상을 보면서 정말 아기 같아 깜짝 놀랐다. 그런데 보고 있으니 왜 이렇게 징그럽고 끔찍한지 모르겠다”고 말해 공감을 얻어내기도 했다.
미국=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훈장선생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싸가지 없어” 자녀 담임에 폭언 교사… 법원 “특별교육”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