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수영장… “보기만 해도 아찔ㆍ끔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7 10:58
2011년 12월 7일 10시 58분
입력
2011-12-07 10:25
2011년 12월 7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싱가폴의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옥상 수영장, 벨기에 Nemo33 수영장, 아틀란티스 바하마 리조트, 짐바브웨 빅토리아폭포.(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주변에 있던 상어가 당장 이라도 튀어 올라올 것 같은 수영장부터 끝모를 폭포 가장 자리서 수영하는 짜릿함이란 과연 어떨까.
인터넷상에서 ‘가장 무서운 수영장 4곳’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말 배짱좋고 겁없는 사람들 외에 심신이 약한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곳이다.
우선 전 세계 네티즌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싱가폴의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옥상 수영장.
초고층 빌딩 옥상에서 주변의 경관을 배경으로 수영하는 기쁨은 정말 환상적일 듯 싶다.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이 수영장은 많이 회자되기도 했다.
워낙 높은 곳에서 즐길 수 있다보니 좋은 경관에 절로 감탄이 나오기도 하지만 아래를 내려다 보면 끔찍. 그래서 무서운 수영장으로 꼽혔는지 모르겠다.
두번째는 벨기에 Nemo33 수영장.
한 번 빠지면 절대 올라올 수 없다는 신비의 수영장이다. 실내 수영장이지만 33m 깊이의 수영장은 세계에서 최고로 깊은 수영장이다.
이 수영장은 사실 스킨스쿠버 등 전문적인 잠수를 배우는 곳이라고 한다.
세번째는 짐바브웨 빅토리아폭포.
아프리카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에 있는 빅토리아폭포.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 곳은 118m에 이르는 초대형 폭포의 끝자락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짜릿하다.
익스트림 스포츠라면 절대 무서워하지 않는 배짱을 가지지 않고는 보는 것조차 아찔한 수영장(?)이다.
마지막으로 아틀란티스 바하마 리조트.
이 곳은 목숨 걸고 들어가야만 하는 수영장이다. 불과 몇 미터 떨어지지 않은 곳이 상어 수족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어가 별로 높지 않은 난간을 점프하고 수영장으로 난입하면서 큰 사건이 일어날 뻔 했다.
다행히 사람들이 없는 새벽 시간대여서 인명 피해없이 상어만 붙잡혔다.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면 상어 수족관을 지나쳐 수영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니 배짱좋은 사람 외에는 누가 들어가려고 할까.
이렇듯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수영장’은 국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관련된 사진들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 가장 무서운 수영장 사진 더 보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찌니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