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세균성 이질 확산…8명 추가확인

입력 1998-09-24 19:36수정 2009-09-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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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이질이 확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강릉지역 초 중 고교생 8명이 세균성 이질에 걸린 것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9월 들어 전국에서 1백36명의 이질환자가 발생하고 4백50명이 이질과 비슷한 증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정위용기자〉jeviy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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